기량검증을 통과한 해외 조선 숙련공,
합법적으로 현장에 모십니다
조선용접공·선박전기원·선박도장공 E-7-3 초청 서비스입니다. 현지 인재 발굴과 기량검증부터 고용추천, 비자 발급, 입국까지 글로벌비즈가 함께합니다.

초청 가능 직종
- 조선용접공 (직종코드 7406, 舊 7430)
- 선박전기원 (직종코드 76212)
- 선박도장공 (직종코드 78369)
모두 E-7-3(일반기능인력) 비자 대상 직종입니다.
E-7-3 조선 인력 채용, 한눈에 보기
E-7-3 조선 숙련인력 비자는 조선업체가 자격증·학위·경력을 갖추고 기량검증을 통과한 외국인 용접공, 전기원, 도장공을 정식으로 고용할 수 있는 취업 비자입니다.
- 대상 직종: 조선용접공, 선박전기원, 선박도장공
- 외국인 요건: 용접공은 국제 용접 자격증과 경력, 전기원·도장공은 관련 전공 학위와 경력 (기량검증 통과 시 경력 완화)
- 고용 인원: 내국인 고용 인원의 30% 범위 내 (소규모 조선업체 특례 있음)
- 추천 절차: 한국조선해양플랜트협회 예비추천 → 산업통상자원부 추천
- 글로벌비즈 지원: 인재 발굴 → 기량검증 → 고용추천 → 비자 서류 → 입국
어떤 직종을 채용할 수 있나요?
조선 분야 E-7-3 직종은 세 가지입니다. 직종마다 외국인이 갖춰야 할 요건이 다릅니다.
| 직종 (코드) | 하는 일 | 외국인 요건 |
|---|---|---|
| 조선용접공 (7406, 舊 7430) | 조선 분야 금속 성형·제조 용접 | 자격증이 핵심입니다. 학위가 없어도 되지만, 국제선급협회(KR·ABS·LR·DNV 등)나 AWS 기준 중급 이상 용접 자격증(FCAW·GMAW·GTAW)이 필수입니다. 자격증 취득 후 2년 이상 경력 + 현지 기량검증(실기 시험) 통과가 필요합니다. 아래보기(F·1G)·수평(H·2G) 자세 자격증은 인정되지 않으며, 강화된 기량검증 통과 시 경력증명서 제출이 면제됩니다(2025년 7월부터 2년간 시범). |
| 선박전기원 (76212) | 케이블 가설, 화재경보장치, 내부통신 등 선박 내 배선·장치 설치와 수리 | 전기공학 등 관련 전공 학위가 필요합니다. 학사 1년, 전문학사 5년 이상 경력이 기본이며, 기량검증을 통과하면 학사는 경력 면제, 전문학사는 2년으로 완화됩니다. |
| 선박도장공 (78369) | 도장용구로 선박 등에 페인트·래커·에나멜 도장 | 자격증보다 관련 전공 학위(화학·화학공학·재료공학·조선공학·건축공학·자동차공학·기계공학)가 필요합니다. 학사 1년, 전문학사 5년 이상 경력이 기본이며, 기량검증을 통과하면 학사는 경력 면제, 전문학사는 2년으로 완화됩니다. |
※ 출처: 법무부 사증민원 자격별 안내 매뉴얼(2026년 1월 30일 기준). 제도는 수시로 변경될 수 있어 상담 시 최신 기준으로 다시 확인해 드립니다.
어떤 업체가 고용할 수 있나요?
직종에 따라 고용업체 요건이 다릅니다. 상담 시 귀사가 요건에 맞는지 먼저 무료로 검토해 드립니다.
조선용접공
조선소, 선박 블록 제조업체, 조선업 전업률 50% 이상인 조선 기자재 업체로서 최근 1년간 연평균 매출액 10억 원 이상, 상시 근로자 10인 이상(중소기업기본법상 소기업은 면제), 최근 2년 이내 이탈자가 없어야 합니다. 한국조선해양플랜트협회의 현지 기량검증과 예비추천을 거쳐 산업통상자원부 추천을 받아야 합니다.
선박전기원·선박도장공
산업통상자원부 장관의 조선해양플랜트 분야 고용추천을 받아야 합니다. 선박도장공은 선박 건조업, 선박구성부분품 제조, 선박도장·도장 공사업으로 등록된 업체 중 원청업체와의 협력 체계가 확인되는 업체가 산업통상자원부 추천을 받아야 합니다.
| 공통 기준 | 내용 |
|---|---|
| 외국인 고용 범위 | 내국인 고용 인원의 30% 범위 내 |
| 소규모 조선업체 특례 | 최소 5명까지 고용 가능, 연 매출 20억 원당 1명 추가 |
| 임금 요건 | 전년도 1인당 GNI의 80% 이상 (2026년 공고 기준 연 2,589만 원), 도입 3년차까지는 완화된 기준 적용 |
| 한국어 | 입국 후 1년 이내 사회통합프로그램 사전평가 21점 이상(2단계 배정) 또는 1단계 이상 이수 |
※ 출처: 법무부 사증민원 자격별 안내 매뉴얼(2026년 1월 30일 기준), 임금 요건은 법무부 공고 제2025-406호(2026년 E-7 임금요건 기준).
기량검증이란 무엇인가요?
서류만으로는 실력을 알 수 없기 때문에, 입국 전에 현지에서 실제 작업 능력을 확인하는 절차입니다.
인재 발굴
현지 네트워크에서 자격증·학위·경력을 갖춘 후보자를 찾습니다.
서류 사전 확인
자격증, 학위, 경력 증빙이 요건에 맞는지 먼저 확인합니다.
현지 기량검증
한국조선해양플랜트협회 주관으로 실제 용접·배선·도장 실력을 검증합니다.

채용은 어떤 순서로 진행되나요?
상담·요건 검토
업체 요건과 필요한 직종·인원을 확인합니다.
인재 발굴·추천
현지에서 요건을 갖춘 후보자를 찾아 추천합니다.
기량검증
한국조선해양플랜트협회가 주관하는 현지 기량검증으로 실제 작업 능력을 확인합니다.
예비추천·고용추천
한국조선해양플랜트협회 예비추천과 산업통상자원부 추천 절차를 지원합니다.
비자 신청
사증발급인정서 신청 서류 준비와 비자 신청을 지원합니다.
입국·정착
비자가 발급되면 입국 일정을 잡고 현장 배치를 지원합니다.
어느 나라 인력을 채용할 수 있나요?
현지 파트너 네트워크를 통해 조선 숙련공을 찾습니다.
건설기계 부품 업체라면 건설기계 용접·도장 E-7-3 시범사업 안내도 함께 확인해 보세요.
입국 후에도 함께합니다
숙련공이 빨리 적응해야 현장이 안정됩니다. 입국 초기의 번거로운 일을 글로벌비즈가 챙깁니다.
공항 픽업
입국 시 공항에서 현장까지 픽업해 드립니다.
유심 개통
한국 휴대폰 유심 가입을 도와드립니다.
외국인 등록·연장
외국인 등록과 체류 기간 연장 업무를 지원합니다.
소통 지원
잘 정착할 수 있도록 회사와 근로자 사이 소통을 돕습니다.
자주 묻는 질문
조선 인력은 어떤 비자로 채용하나요?
조선용접공, 선박전기원, 선박도장공은 E-7-3(일반기능인력) 비자로 채용합니다. 고용허가제(E-9)와 달리 자격증·학위·경력과 기량검증으로 숙련도를 확인한 인력입니다.
외국인을 몇 명까지 고용할 수 있나요?
원칙적으로 내국인 고용 인원의 30% 범위 내에서 고용할 수 있습니다. 소규모 조선업체는 최소 5명까지, 연 매출 20억 원당 1명씩 추가로 고용할 수 있는 특례가 있습니다.
급여는 얼마 이상 줘야 하나요?
2026년 기준 E-7-3 인력은 연 2,589만 원(세전) 이상을 지급해야 합니다(법무부 공고 제2025-406호, 2026년 2월 1일~12월 31일 적용). 기준 금액은 매년 바뀌니 상담 시 최신 금액을 안내해 드립니다.
기량검증은 어디서 하나요?
산업통상자원부 지정기관인 한국조선해양플랜트협회가 주관해 입국 전 현지에서 실제 작업 능력을 검증합니다. 글로벌비즈가 후보자 서류 준비부터 검증 신청과 일정 조율까지 지원합니다.
비용과 기간은 어떻게 되나요?
직종, 인원, 고용추천 절차 여부에 따라 달라집니다. 무료 상담에서 요건을 검토한 뒤 정확하게 안내해 드립니다.
최종 업데이트: 2026년 9월 29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