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근 글로벌비즈는 충남에 위치한 제조기업과 해외 전문인력 채용 및 초청을 위한 컨설팅 미팅을 진행했습니다.
해당 기업은 해외법인을 함께 운영하고 있어 단순한 국내 채용을 넘어, 한국 본사와 해외법인 사이에서 필요한 인력을 앞으로 어떻게 확보하고 운영할 것인지까지 함께 검토해야 하는 상황이었습니다.
기업에서 해외인력을 처음 검토할 때 가장 많이 고민하는 부분은 “어떤 비자를 받아야 하는가”입니다.
하지만 실제 컨설팅을 진행해보면 그보다 먼저 확인해야 하는 부분이 있습니다.
어떤 인력이 필요한지, 어떤 업무를 맡길 것인지, 해외에서 직접 채용할 것인지, 해외법인의 기존 인력을 활용할 것인지, 그리고 채용 이후 어떻게 운영할 것인지입니다.
충남 제조기업이 글로벌비즈에 해외인력 컨설팅을 요청한 이유
이번에 상담을 진행한 기업은 국내 제조사업뿐만 아니라 해외에도 사업장을 운영하고 있었습니다.
이에 따라 국내 사업장에서 필요한 인력을 확보하는 문제뿐 아니라 한국 본사와 해외법인의 업무를 연결하고, 향후 해외사업까지 함께 고려할 수 있는 인력 운영 방안이 필요했습니다.
이처럼 기업에서 필요한 것은 단순히 외국인 근로자 몇 명을 채용하는 것이 아닐 수 있습니다.
사업 구조와 필요한 역할에 맞춰 어떤 인력을 어디에서 확보하고 어떤 방식으로 국내에 도입할 것인지를 먼저 정리하는 것이 중요합니다.
외국인 전문인력 채용, 비자보다 먼저 인력 운영 방식을 검토합니다
기업 담당자와 상담을 진행하다 보면 “E-7으로 채용할 수 있을까요?”, “해외법인 직원은 D-3로 초청할 수 있을까요?”와 같은 질문을 많이 받습니다.
물론 실제 초청을 위해서는 체류자격 검토가 반드시 필요합니다. 하지만 글로벌비즈에서는 특정 비자부터 정해놓고 상담을 진행하지 않습니다.
같은 제조기업이라도 해외인력을 필요로 하는 이유는 모두 다릅니다.
국내에서 확보하기 어려운 전문 기술인력을 해외에서 직접 채용해야 하는 기업도 있고, 해외법인에서 이미 근무하고 있는 직원을 한국으로 초청해야 하는 기업도 있습니다.
때문에 글로벌비즈는 단순히 “E-7이 가능합니다”, “D-3가 가능합니다”라고 안내하는 것이 아니라 기업의 현재 상황과 실제 인력 운영 목적을 먼저 파악한 뒤 적합한 방향을 검토합니다.
E-7과 D-3, 기업의 목적에 따라 검토 방향이 달라집니다
이번 상담에서도 한국에서 근무할 외국인 전문인력을 직접 채용하는 방법과 해외법인에 근무하는 인력을 활용하는 방법을 함께 살펴봤습니다.
E-7-1에는 컴퓨터, 전기·전자, 기계, 플랜트, 자동차·조선 등 제조기업과 연관된 다양한 전문직종이 포함되어 있습니다.
다만 단순히 외국인이라는 이유나 특정 전공을 보유했다는 이유만으로 결정되는 것이 아니라 실제 담당 업무와 후보자 요건, 기업의 고용조건 등을 종합적으로 검토해야 합니다.
컨설팅에서 끝나지 않고 필요한 해외인력도 함께 찾습니다
해외인력 도입 방향이 정해졌다면 다음은 실제로 적합한 사람을 확보하는 단계입니다.
해외인력을 채용하고 싶어도 기업이 직접 현지에서 후보자를 찾고, 경력과 조건을 확인하고, 한국 초청 가능 여부까지 판단하기는 쉽지 않습니다.
글로벌비즈는 해외 현지 파트너 네트워크를 바탕으로 기업에서 원하는 직무·경력·근무조건 등을 기준으로 적합한 후보자를 발굴하고 추천합니다.
“우리 회사에서 외국인을 채용할 수 있을까요?”
“아직 후보자가 없는데 해외에서 사람을 찾을 수 있을까요?”
“E-7과 D-3 중 어떤 방식으로 진행해야 할까요?”
이처럼 아직 구체적인 채용 방식이나 후보자가 정해지지 않은 단계에서도 글로벌비즈와 상담을 시작할 수 있습니다.
후보자 추천부터 실제 한국 초청까지 연결합니다
글로벌비즈의 해외인력 컨설팅은 기업에 가능한 방법을 설명하거나 후보자 프로필을 전달하는 단계에서 끝나지 않습니다.
기업과 후보자의 조건이 맞아 채용이 결정되면 실제 한국 입국까지 필요한 절차를 이어서 진행합니다.
해외인력 채용은 국내 인력 채용과 달리 사람을 결정했다고 바로 근무를 시작할 수 있는 구조가 아닙니다.
후보자의 자격요건과 기업의 고용요건을 함께 검토해야 하고, 해외에서 준비해야 하는 서류와 국내 기업에서 준비해야 하는 서류도 있습니다.
따라서 후보자를 찾는 단계부터 실제 초청과 입국까지 전체 일정을 고려해 진행하는 것이 중요합니다.
외국인 전문인력 채용, 기업마다 답이 다릅니다
이번 충남 제조기업 컨설팅 역시 단순한 비자 문의로 끝나는 상담이 아니었습니다.
기업에서 필요한 인력과 향후 운영 방향을 먼저 확인하고, 적용 가능한 해외인력 도입 방법을 검토한 뒤 실제 채용과 초청까지 연결할 수 있는 방향을 함께 논의했습니다.
해외법인을 운영하는 기업, 국내에서 원하는 기술인력을 확보하기 어려운 제조기업, 해외 전문인력 채용을 처음 검토하는 기업 등 해외인력을 필요로 하는 이유는 기업마다 다릅니다.
그래서 글로벌비즈는 정해진 방식 하나를 모든 기업에 적용하지 않습니다.
기업의 업종과 사업구조, 필요한 인력과 채용 목적을 먼저 파악하고 적합한 해외인력 도입 방안을 설계한 뒤 실제 후보자 추천과 한국 초청까지 연결합니다.
해외인력 채용을 어디서부터 시작해야 할지 모르겠다면
아직 E-7이나 D-3 등 구체적인 방법을 결정하지 않았거나 채용할 후보자가 정해지지 않았어도 괜찮습니다.
어떤 인력이 필요한지, 현재 기업의 상황이 어떤지만 알려주셔도 됩니다.
글로벌비즈에서 기업의 해외인력 채용 가능성과 적합한 진행 방향을 검토하고, 필요한 경우 해외 현지 인재 추천부터 실제 한국 초청까지 함께 진행해드리겠습니다.
※ 실제 체류자격 적용 및 허가 여부는 기업 현황, 후보자의 자격요건, 담당 직무 및 신청 시점의 심사기준에 따라 달라질 수 있습니다.
우리 회사도 해외 전문인력을 채용할 수 있을까요?
필요한 직무와 현재 기업 상황을 알려주세요.
기업에 맞는 해외인력 도입 방향부터 후보자 추천과 실제 초청까지 함께 검토해드리겠습니다.